수술도 어려운 말기 흉선암, ‘이것’ 썼더니…“4년 넘게 암진행 막아”
버튼
클립아트코리아
삼성서울병원 박세훈(왼쪽부터) 혈액종양내과 교수·박성용 폐식도외과 교수·노재명 방사선종양학과 교수. 사진 제공=삼성서울병원
팝업창 닫기
공유하기
facebook
twitter
kakao
복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