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승 59억’ 최종전 첫 날 ‘압도적 대한민국’…‘코르다 보란 듯’ 이소미 8언더 선두, 김세영·임진희 3위, 고진영·유해란·김아림 16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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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팅을 성공하고 주먹을 불끈 쥔 이소미. 사진 제공=AFP연합뉴스
라운드를 마치고 인사를 하고 있는 이소미(왼쪽)와 넬리 코르다. 사진 제공=AFP연합뉴스
공동 3위에 나선 김세영. 사진 제공=AFP연합뉴스
공동 3위에 나선 지노 티띠꾼. 사진 제공=AFP연합뉴스
3언더파 69타를 친 고진영. 사진 제공=AFP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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