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위키드: 포 굿’ 속에서 현실과 환상의 경계가 희미해지는 순간 글린다(아리아나 그란데)와 엘파바(신시아 에리보)의 우정이 빛나는 오즈의 숨결이 다시 살아난다. 사진 제공=유니버설 픽처스
‘위키드: 포 굿’은 존 추 감독이 가진 뮤지컬 영화의 경험과 애정이 응축된 작품이다. 엘파바에게 장면 설명을 하고 있는 존 추 감독(왼쪽). 사진 제공=유니버설 픽처스
‘위키드: 포 굿’은 마법사 정권에서 살아온 글린다(아리아나 그란데)는 자신이 버블 속 세계에 살고 있었음을 깨닫는 순간 스스로 터뜨리는 선택을 한다. 사진 제공=유니버설 픽처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