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은선의 할리우드 리포트] ‘위키드: 포 굿’으로 완성하는 오즈의 서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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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위키드: 포 굿’ 속에서 현실과 환상의 경계가 희미해지는 순간 글린다(아리아나 그란데)와 엘파바(신시아 에리보)의 우정이 빛나는 오즈의 숨결이 다시 살아난다. 사진 제공=유니버설 픽처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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