끝내 작품이 된 도널드 저드의 '가구' 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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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이태원 현대카드 스토리지에서 27일 개막하는 '도널드 저드 : 퍼니처'의 전시 전경. 전시장에서는 저드의 예술과 철학을 공유하는 침대, 의자, 책상 등 가구 38점과 함께 판화 및 드로잉 작품도 만날 수 있다. 미국 미니멀리즘을 정의한 작가로 꼽히는 저드는 자신의 공간을 위한 가구를 직접 설계한 것으로도 유명하다. 사진 제공=현대카드, SACK, Korea. Donal Judd Furniture ⓒJudd Found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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