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딸, 전교 1등 만들어 줄게'…시험지까지 훔친 부모, 결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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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안동의 한 여고에 무단 침입한 혐의를 받고 있는 40대 학부모가 지난 8월 5일 일월난진대구지법 안동지원에서 영장실질심사를 받고 나왔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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