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자배려 ‘호주 맞춤형 설계'로 전동차 1.6조 공급…시드니 시민들 ‘엄지 척’
버튼
지난달 27일(현지 시간) 호주 시드니 센트럴역에 현대로템이 제작해 납품한 마리융 2층 전동차가 멈춰서있다. 시드니=심기문 기자
현대로템이 납품한 호주 시드니 NIF 2층 전동차에 설치된 장애인 전용 화장실. 시드니=심기문 기자
호주의 한 시민이 현대로템이 납품한 NIF 2층 전동차 자전거 거치 구역을 이용하고 있다. 시드니=심기문 기자
팝업창 닫기
공유하기
facebook
twitter
kakao
복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