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베트남 국적 임원 첫 탄생…현지 진출 17년 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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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웬 황 지앙(Nguyen Hoang Giang) 삼성전자베트남타이응웬(SEVT) 부사장. 베트남 국적으로 삼성전자의 첫 임원(상무급)에 선임됐다. 사진제공=삼성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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