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금 2000억 감수했다… 홍라희, 이재용에 4000억 지분 증여 '빅픽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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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용 삼성전자 회장과 홍라희 전 삼성미술관 리움 관장이 28일 오후 경남 창원시 진해구 해군사관학교에서 열린 '제139기 해군사관후보생 임관식'에 참석하고 있다. 공동취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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