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제강점기를 거치지 않고 부국강병을 이룬 서울의 모습을 쿠키런 그림체로 그린 ‘꺼지지 않을 희망의 빛’ 미디어아트를 관람객들이 살펴보고 있다. 가운데 경복궁과 창덕궁 등이 보인다. 연합뉴스
쿠키런 그림체로 그린 ‘칭경예식, 새 시대를 열다’ 작품을 한 관람객이 살펴보고 있다. 연합뉴스
일제강점기를 거치지 않고 부국강병을 이룬 서울의 모습을 쿠키런 그림체로 그린 ‘꺼지지 않을 희망의 빛’ 작품을 조길현 데브시스터즈 대표가 설명하고 있다. 가운데 경복궁·덕수궁 등이 보인다. 뉴스1
쿠키런 그림이 그려진 전통 악기 ‘편경’ 복원품. 연합뉴스
대한국새 복원품.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