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의 엘리자베스 테일러' 김지미 천상의 별이 되다…향년 85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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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배우 김지미가 2019년 제24회 부산국제영화제(BIFF) 개막식에서 팬들에게 인사하고 있다. 연합뉴스
2017년 6월 한국영상자료원에서 열린 특별전 기자간담회 당시 배우 김지미(오른쪽 사진)와 김 씨가 전성기였던 1975년 대종상 시상식 당시 여우주연상을 탔을 때 모습(왼쪽 사진).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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