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재 앞에서 '환상 다이빙 헤딩골' 이재성, 선두 뮌헨 상대 무승부 견인
버튼
이재성이 골을 넣고 동료들과 함께 기쁨을 나누고 있다. AFP연합뉴스
김민재. EPA연합뉴스
팝업창 닫기
공유하기
facebook
twitter
kakao
복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