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죄로 뒤집기…핵심 부상하는 ‘위법수집증거’ [안현덕의 LawSt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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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법 정치자금 6000만원을 받은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노웅래 전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지난달 26일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1심 선고에서 무죄를 선고받은 뒤 청사를 나서고 있다. 연합뉴스
'건진법사 청탁' 의혹을 받고 있는 윤영호 전 통일교 세계본부장이 지난 7월 30일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를 위해 서울중앙지법에 출석하고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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