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호선 방화' 승객 대피 도운 3인 '지하철 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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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철 의인으로 선정된 박기한(왼쪽) 씨, 황승연 씨가 19일 포상금과 감사장, 시장 표창을 받은 뒤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 제공=서울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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