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년 만에 200만 명 찾은 부산 ‘들락날락’, 양적 성장 넘어 질적 도약 선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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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남구 캠코 청년 공유형 사택 2층에 조성된 ‘대연 꿈키우미 작은도서관 들락날락’ 내부 모습. 사진제공=부산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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