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성껏 꾸민 산타버스가 아니라 아쉽지만'…부산 산타버스 다시 달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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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일 부산 해운대구의 187번 산타 버스 종점에서 한 일본인 관광객이 새로 치장한 버스에 탑승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연합뉴스
과거 산타버스로 운행되던 대진여객 소속 187번 버스. 주형민 씨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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