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중 정상회담 추진에 재계 총수들 내년 초 방중 준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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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0월 말 경주에서 열린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최고경영자(CEO) 서밋에 최태원 대한상의 회장 겸 SK그룹 회장과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 구광모 LG그룹 회장 등 재계 총수 및 CEO들이 참석해 이재명 대통령의 특별 연설을 경청하고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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