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오션플랜트, 4년 만에 상선 시장 복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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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고성군 소재 SK오션플랜트 본사에서 친환경 선박 건조 계약 서명식이 열린 가운데 강영규(왼쪽) SK오션플랜트 사장과 조경국 케이티에스 해운 대표이사가 서명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 제공=SK오션플랜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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