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명력·지혜·활력의 상징…첨단기술 시대에 속도를 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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십이지신 가운데 말신(오신) 그림. 사진 제공=국립민속박물관
경주 천마총 출토 천마도. 사진 제공=국립경주박물관
청학도인필 기마도. 사진 제공=국립중앙박물관
팔준도(여덟 마리의 준마 그림). 사진 제공=국립중앙박물관
자크 루이 다비드(1748~1825), ‘생베르나르 고개를 넘는 보나파르트’, 1801년
무신도 민화. 사진 제공=국립민속박물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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