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센타이어, 34년 연속 무분규…'노사가 '위기 극복 DNA' 함께 쌓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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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석(오른쪽) 넥센타이어 사장과 박주홍(왼쪽) 넥센타이어 노조위원장이 30일 열린 노사문화대상에서 권창준(가운데) 고용노동부 차관과 함께 대통령상 수상 기념 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사진제공=넥센타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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