맘다니, 쿠란에 손 얹고 뉴욕시장 취임…'급진적 평가 두려워하지 않을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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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란 맘다니(왼쪽) 신임 뉴욕시장과 그의 아내 라마 두와지가 1일(현지 시간) 맨해튼 뉴욕시청 앞에서 열린 취임식에서 시민들에게 손을 흔들고 있다. EPA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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