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혜훈, '영종도 2000평' 땅 투기 의혹…'6년 만에 3배 차익 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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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혜훈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가 지난달 30일 오전 서울 중구 예금보험공사에 마련된 인사청문회 준비 사무실로 출근하며 과거 발언에 대해 사과하고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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