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5억짜리 주사 맞고 혼자 걸었다'…'평균 수명 2년' 희귀병 소년의 기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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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후 2개월 만에 희귀 유전자 질환인 척수성 근위축증(SMA) 진단을 받은 영국의 5세 소년 에드워드. SNS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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