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공장에 걸어달라” 셀트리온 개소식에 성조기 들고 나타난 美 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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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우성(왼쪽부터) 셀트리온 부회장, 토드 윙지 셀트리온 브랜치버그 대표, 박경옥 셀트리온홀딩스 수석 부회장, 서정진 셀트리온그룹 회장, 토마스 킨 주니어 연방 뉴저지 하원의원, 앤디 김 연방 뉴저지 상원의원이 5일(현지시간) 미국 뉴저지주 브랜치버그에 위치한 생산시설에서 개소식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 제공=셀트리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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