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네의 일기' 전세계에 알린 의붓자매 별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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홀로코스트 생존자이자 안네 프랑크의 의붓언니인 에바 슐로스가 2019년 3월 7일 캘리포니아주 뉴포트비치에서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AP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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