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태문 삼성전자 사장 '연내 8억대 삼성 디바이스에 AI 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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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태문 삼성전자 대표이사 사장(DX부문장)이 5일(현지 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 윈호텔에 삼성전자가 조성한 단독 전시관에서 기자 간담회를 하고 있다. 삼성전자는 세계 최대 전자·정보기술(IT) 전시회 ‘CES2026’ 참가 기업 가운데 가장 큰 규모(4628㎡·약 1400평)의 단독 전시관을 조성했다. 사진제공=삼성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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