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살 아이 '안 먹을래요' 우는데도…토한 음식 억지로 먹인 어린이집 교사, 결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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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남구의 한 어린이집 교사가 4살 아이를 학대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KBC 광주방송 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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