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경제학회 소속인 장유순(왼쪽) 미국 인디애나주립대 경제학과 교수와 김성현 성균관대 경제학과 교수가 5일(현지 시간) 펜실베이니아주 필라델피아 전미경제학회 연례총회 행사장에서 대담을 나누고 있다. 필라델피아=윤경환 특파원
한미경제학회 소속의 장유순 미국 인디애나주립대 경제학과 교수가 5일(현지 시간) 펜실베이니아주 필라델피아 전미경제학회 연례총회 행사장에서 취재진과 만나 한미 경제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필라델피아=윤경환 특파원
한미경제학회 소속의 김성현 성균관대 경제학과 교수가 5일(현지 시간) 펜실베이니아주 필라델피아 전미경제학회 연례총회 행사장에서 취재진과 만나 한미 경제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필라델피아=윤경환 특파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