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M상선 건설부문, 2026년 ‘중대재해 ZERO’ 선포식 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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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낙원(오른쪽 일곱 번째) SM상선 건설부문 대표이사가 5일 서울 서대문구 SM그룹 신촌사옥에서 열린 2026년 ‘중대재해 ZERO 선포식’을 마치며 임직원들과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 제공=SM그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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