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李 '北, 비핵화 수용 않을 것…방치할 수는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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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을 국빈방문 중인 이재명 대통령이 7일 상하이의 한 호텔에서 열린 순방 기자단 오찬 간담회에서 질문에 답변하고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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