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도체 성능 망치는 ‘숨은 결함’ 1000배 더 찾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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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IST 신소재공학과 신병하(왼쪽 첫번째) 교수와 김채연(″두번째) 박사과정, IBM T. J. Watson 연구소의 오키 구나완(″세번째) 박사. 사진제공=KAI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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