뇌파 분석으로 질병 조기 진단…일상에 뜨는 'AI 주치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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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기업 바르코(BARCO)가 개발한 3차원(3D) 인체 구현 기술은 MRI로 찍은 사진을 인체와 동일한 크기로 혈관까지 입체감 있게 구현한다. 구경우 기자
미국 바이오테크 비부의 스마트 변기는 사용자 이용시 비접촉식 광학 센서로 수분 부족 여부나 비타민 결핍 상태 등을 파악해 스마트폰 앱으로 전송한다. 라스베이거스=서종갑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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