뇌파 분석으로 질병 조기 진단…일상에 뜨는 'AI 주치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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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기업 바르코(BARCO)가 개발한 3차원(3D) 인체 구현 기술은 MRI로 찍은 사진을 인체와 동일한 크기로 혈관까지 입체감 있게 구현한다. 구경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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