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스톡커] 美 최대 반도체 팹 착공, 韓메모리도 줄일 태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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립부 탄 인텔 최고경영자(CEO).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는 지난해 8월 조 바이든 전 행정부가 약속한 보조금으로 경영난에 빠진 인텔의 지분 9.9%를 사들여 직접 최대주주 자리에 올랐다. 당시 주요 외신들은 탄 CEO가 이에 협조한 대가로 직위를 보전했다고 분석했다. 그 직전까지 트럼프 대통령은 탄 CEO가 중국과 연계됐다는 우려를 제기하며 줄기차게 사임을 촉구했다. 중국계로 말레이시아 출신인 탄 CEO는 팻 갤싱어 전 CEO의 후임으로 지난해 3월 취임했다. 사진 제공=인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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