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의선 회장 '전동화 비전' 결실…국내서 친환경차 역대 최다 판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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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과 호세 무뇨스 현대자동차 대표가 6일 미국 네바다주 라스베이거스 LVCC에서 열린 세계 최대 가전·정보기술(IT) 전시회 'CES 2026'를 둘러보고 있다. 라스베이거스=조태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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