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감각 쌓아올린 '별의 회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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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희승, ‘푸른별(2024)’ /제공=학고재
성희승 개인전 '이터널 비커밍'의 전시 전경 /제공=학고재
성희승, ‘이터널 비커밍(2002, 2025)' /제공=학고재
성희승 작가 /제공=학고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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