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경단녀’ 42.5% 임금 하락…출생률 높일 수 있겠나
버튼
병오년(丙午年) 새해 첫 날인 1일 서울 강남구 강남차여성병원에서 산모 황혜련씨와 남편 정동규씨 사이에서 태어난 새해 첫 아기 도리 양이 아버지 품에 안겨 있다. 뉴스1
팝업창 닫기
공유하기
facebook
twitter
kakao
복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