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형' 엄포에도 이란 시위 확산…트럼프 '도울 준비 됐다'[글로벌 모닝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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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에서 경제난으로 촉발된 반정부 시위가 2주째 이어지면서 사망자가 최소 116명에 달하는 가운데 9일(현지 시간) 이란 수도 테헤란에 집결한 시위대가 불타는 차량들 앞에 서 있는 영상이 X(옛 트위터)에 올라 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10일 트루스소셜에 “이란은 과거 어느 때보다 자유를 바라보고 있고 미국은 도울 준비가 됐다”고 언급해 미국의 군사적 개입이 임박한 게 아니냐는 관측이 나온다. /로이터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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