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정고무신’ 저작권 소송 7년 만에 종결…유족 최종 승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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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기 만화 '검정 고무신'을 그린 고(故) 이우영 작가의 유가족이 2024년 서울 마포경찰서에 이 작가와 저작권 침해 문제로 법적 다툼을 벌여 온 형설출판사에 대한 저작권 침해 고소장을 접수하기 위해 이동하고 있다.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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