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신 쌓인 창고까지 찍혔다'…이란 시위 사망자, 1000명 넘을 가능성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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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일(현지시간) 이란 수도 테헤란에서 반정부 시위가 확산되는 가운데 조문객들이 시위에서 사망한 것으로 알려진 이들을 위한 장례행렬에 참여하고 있다. 로이터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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