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지컬 AI 시대 가속화… 승부처는 ‘로봇 손’에 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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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병수 로보티즈 대표가 12일 서울 강서구에 위치한 로보티즈 본사에서 휴머노이드 로봇 ‘AI 워커’와 함께 사진 촬영을 하고 있다. 오승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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