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엄 핵심 인사들에 중형 구형…김용현 무기징역·군경 수뇌부 최대 30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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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란 우두머리 혐의로 기소된 윤석열 전 대통령과 관련 중요임무 종사 혐의를 받는 김용현 전 국방부 장관 등이 13일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결심 공판에 출석해 있다. 사진 제공=서울중앙지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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