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장기기증 통한 '생명나눔’은 새로운 삶 이어줄 ‘희망의 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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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혜은 서울성모병원 신장내과 교수가 서울성모병원 장기이식센터에서 2017년 수술을 받고 추적 관찰을 위해 내원한 이은화(왼쪽)씨를 문진하고 있다. 이씨는 수술후 결혼하고 자녀 2명을 출산하는 등 건강한 삶을 이어가고 있다. 오승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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