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접히지 않은 사이드미러가 표적’ 울산 차량털이 97%는 ‘문 열린 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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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월 6일 야간, 50대 남성 A씨가 울산 남구의 한 도로변에 주차된 차량의 문 손잡이를 확인하고 있다. 당시 차량은 잠기지 않은 상태였으며, CCTV 관제요원이 실시간 모니터링으로 A씨의 범행을 포착해 신고했다. 출동한 경찰은 현장 주변을 수색해 A씨를 검거했다. 사진제공=울산경찰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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