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명의] 발목 질환 새 치료…인대는 재발 없이 튼튼하게, 연골은 내 연골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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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경제TV ‘지금, 명의-발칙한 인터뷰’ 2편에서는 박의현 연세건우병원 병원장이 출연해, 발목 인대 파열과 발목 연골 손상에 대한 새로운 치료에 대해 알려준다.
서울경제TV ‘지금,명의’ 캡처
서울경제TV '지금,명의'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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