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울 볼 때마다 신경쓰이던 ‘이곳’ 주름…뇌혈관손상 신호일 수도[헬시타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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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웅 분당서울대병원 정신건강의학과 교수. 사진 제공=분당서울대병원
3차원 원본 이미지(A)를 토대로 전문가가 수동으로 직접 표시한 귓불 주름(B)과 AI가 예측해 자동으로 표시한 영역(C). 사진 제공=분당서울대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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