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전 대통령이 16일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특수공무집행방해, 범인도피교사, 직권남용 권리행사방해 혐의 등 사건에 대한 1심 선고 공판에 출석해 피고인석에 앉아 있다. 윤 전 대통령은 이날 징역 5년을 선고받았다. 사진제공=서울중앙지법
한동훈 국민의힘 전 대표가 14일 당 윤리위원회가 본인을 제명 결정한 것과 관련해 입장을 밝힌 뒤 회견장을 떠나고 있다. 연합뉴스
2차 종합특검법 처리에 반대해 단식중인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17일 국회에서 단식을 이어가던 중 손을 머리에 올리고 있다. 연합뉴스
12일 국회에서 열린 법제사법위원회 전체회의에서 정성호 법무부 장관이 물을 마시고 있다.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