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론직설] “대학 수준이 기술 잠재력 가늠자…中 부상에 경각심을”
버튼
유병삼 연세대 경제학과 명예교수가 19일 서울경제신문과의 인터뷰에서 “경제성장률을 높이고 국가 활력을 되살릴 단 하나의 방법은 기술력 강화”라고 강조하고 있다. 오승현 기자
유병삼 연세대 경제학과 명예교수가 19일 서울경제신문과의 인터뷰에서 기술력 강화를 위한 교육 구조 개혁의 필요성을 역설하고 있다. 오승현기자
팝업창 닫기
공유하기
facebook
twitter
kakao
복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