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론직설] “대학 수준이 기술 잠재력 가늠자…中 부상에 경각심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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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병삼 연세대 경제학과 명예교수가 19일 서울경제신문과의 인터뷰에서 “경제성장률을 높이고 국가 활력을 되살릴 단 하나의 방법은 기술력 강화”라고 강조하고 있다. 오승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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