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U, 159조원 맞불 관세 ‘만지작’… 대서양 무역전쟁 발발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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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일(현지 시간) 그린란드 누크 공항에서 그린란드에 파견됐던 독일군 병사들이 정찰 등 임무를 마치고 귀국을 위해 수송기에 오르고 있다. AFP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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