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인들 돌아다니며 '집 밖 나오면 쏜다'…적막감 휩싸인 공포의 이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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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일 이란 수도 테헤란에서 발생한 대규모 시위로 파괴된 건물 옆 육교 계단을 한 여성이 올라가고 있다. AFP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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