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드셋 너머로 쏟아지는 1600통…기상콜센터는 지금도 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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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상콜센터에서 근무 중인 이향미 상담사(왼쪽)과 채민정 상담사가 인터뷰를 진행하고 있다. 과천=박민주 기자
이향기 기상콜센터 상담사가 131 상담전화를 받고 있다. 과천=박민주 기자
경기 정부과천청사에 위치한 기상콜센터 사무실. 과천=박민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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